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칼부림이 벌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18분쯤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50대 남성과 40대 남성이 칼에 찔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각각 옆구리와 팔에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, 둘 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용의자로 지목된 A씨는 LG전자 협력업체 직원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A씨는 피해자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다가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세계일보 단독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즉각 현장에서 도주한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마포경찰서 월드컵지구대가 지하철로 도주하던 용의자 C씨를 마포역에서 검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52713025520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